서산 대산농협, 농협생명보험 4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 '쾌거' 달성

  • 충청
  • 서산시

서산 대산농협, 농협생명보험 4년 연속 연도대상 수상 '쾌거' 달성

조합원·고객 신뢰 바탕 성과, 지역과 함께 명예의 전당 향해 도약

  • 승인 2026-04-11 06:43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 대산농협이 단체와 개인 부문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2022년부터 4년 연속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대산농협은 내년 5년 연속 수상을 통한 '명예의 전당' 헌액을 목표로 삼고, 고객 중심의 맞춤형 자산 설계와 현장 경영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기곤 조합장은 이번 성과를 고객과 임직원의 신뢰 덕분으로 돌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clip20260410213658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사진=대산농협 제공)
clip20260410213647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사진=대산농협 제공)
clip20260410213637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사진=대산농협 제공)
clip20260410213622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사진=대산농협 제공)
clip20260410213612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사진=대산농협 제공)
서산 대산농협이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서산 대산농협(조합장 김기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농협생명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하게 된 데 대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는 고객과 조합원, 그리고 임직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김기곤 대산농협 조합장은 "늘 믿고 함께해 주신 고객님들과 조합원님들, 그리고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뛰어준 임직원들과 이를 든든히 뒷받침해 준 농협 조직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한 분 한 분과의 소중한 인연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과 조합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며 "각종 건강 보장보험과 비과세 목돈 마련 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맞춤형 자산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산농협은 단체 부문뿐만 아니라 개인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수상 성과를 이어가며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5년 연속 수상 시 '명예의 전당' 헌액이라는 목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올해를 중요한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다.

이에 대해 대산농협 임직원들은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천해 온 결과가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조합원들 또한 "대산농협이 꾸준한 성과를 내는 것은 지역을 위한 진정성 있는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금융 동반자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역 주민들 역시 "대산농협이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며 신뢰를 쌓아온 만큼, 이번 성과는 지역 전체의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서산 대산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2. 늑대 포획 골든타임에 갑작스런 비…"탈진에 빠지기 전 발견이르길"
  3. 대전동물원 늑대 탈출 이틀째, 의문 투성… 전책·철조망 모두 뚫고 나갔나
  4. 악천후에 밤사이 수색중단 후 아침에 재개…포위 대신 출현 시 출동으로
  5. 퓨마탈출 이후 표준매뉴얼 수립했는데… 오월드 이번에도 안 지켰다
  1.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
  2. [박헌오의 시조 풍경-12] 멈춰선 찬란한 날
  3. AI 더해진 교육현장, 대전 중·고 교사들 "평가 민원 때 실질적 보호 못 받아"
  4. 유치부터 정주까지…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전용공간 'KY 유니버스'
  5. 고교학점제 시행 1년…학생·교사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 확인만"

헤드라인 뉴스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춘희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조상호 예비후보와 물러섬 없는 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3일 중앙당 주최, 대전MBC 주관 양자 토론회에 이어 14~16일 경선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외형상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기선을 제압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5자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3명 중 전날 고준일에 이어 김수현 예비후보까지 2명을 품으면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양 후보 사이에서 여전히 정중동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 벚꽃 엔딩 벚꽃 엔딩

  •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 탈출한 늑대 목격된 보문산 일대 ‘출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