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길 DB손보 황산벌대리점 대표, ‘명예의 전당 DIAMOND’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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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길 DB손보 황산벌대리점 대표, ‘명예의 전당 DIAMOND’ 헌액

2025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서 최고 권위 인증 획득
‘고객 중심 맞춤형 설계’와 ‘진정성 있는 소통’이 빚어낸 빛나는 성취

  • 승인 2026-04-11 16:27
  • 수정 2026-04-11 21:0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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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세종사업단 황산벌대리점의 유병길 대표가 4월 10일 개최된 ‘2025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에서 대망의 ‘명예의 전당 DIAMOND’ 회원으로 인증받는 영예를 안았다.(사진=장병일 기자)
DB손해보험 세종사업단 황산벌대리점의 유병길 대표(사진)가 보험업계의 ‘명장’ 반열에 오르며 지역 금융권의 위상을 높였다.

유 대표는 4월 10일 개최된 ‘2025 DB손해보험 연도상 시상식’에서 대망의 ‘명예의 전당 DIAMOND’ 회원으로 인증받는 영예를 안았다.

DB손해보험의 ‘명예의 전당’은 매년 탁월한 영업 실적뿐만 아니라 철저한 고객 관리, 높은 윤리 의식을 유지한 최상위 수준의 금융 전문가에게만 부여되는 최고 권위의 칭호다.

특히 유 대표가 이번에 획득한 ‘DIAMOND’ 등급은 명예의 전당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성취를 상징하며, 업계 내에서는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는 지표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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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으로부터 직접 수여받은 ‘DIAMOND 명예의 전당 회원 인증서’(사진=장병일 기자)
유병길 대표의 이번 수상은 논산시를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경영이 원동력이 됐다. 유 대표는 단순한 보험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의 인생 전반을 케어하는 ‘생애 주기별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자처해 왔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진정성 있는 소통과 그에 따른 정교한 맞춤형 설계는 지역 사회 내 두터운 신뢰를 쌓는 핵심 동력이 됐다.

이날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으로부터 직접 인증을 수여받은 유 대표는 시상식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저를 믿고 인생의 안전판을 맡겨주신 고객분들과 묵묵히 곁을 지켜준 가족, 그리고 함께 땀 흘린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실”이라며 공을 돌렸다. 이어 “앞으로도 ‘DIAMOND’라는 이름의 무게에 걸맞게, 더욱 투명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유병길 대표는 명실상부한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굳히게 되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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