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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근 단양군수 예비후보가 민자 유치 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이정학기자) |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단양군은 최근 도담역 인근과 성신양회 주변 등 하천부지 약 11만 평을 개발 가능 지역으로 전환하며 기반 조성에 나섰다. 또한 옛 구인사 부지와 폐교 부지 등을 확보해 활용 가능한 토지 규모를 확장했다.
김 후보는 이러한 부지를 중심으로 관광시설, 연수원, 숙박시설, 친환경 기업 등을 유치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방치된 공간을 성장 거점으로 바꿔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투자 유치 성과에 따라 공무원과 군민에게 보상과 예우를 제공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그는 "부지 확보와 투자 유치를 연결해 단양의 발전 구조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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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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