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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강희영 페인트인포 대표,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 사진=초록우산 제공 |
이번 전달식에는 강희영 페인트인포 대표와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후원물품에는 수납박스, 생활바구니, 다용도선반, 거치대 등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용품과 인테리어용품이 포함됐다. 전달된 물품은 대전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희영 페인트인포 대표는 "생활에 필요한 용품임에도 경제적인 부담으로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동 가정들에게 이번 지원이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승인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을 적절하게 전달해 아동 가정에 일상의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또 “올해 창립 78주년을 맞은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1981년부터 대전시로부터 불우아동후원사업을 위탁받아 45년간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결연후원, 일시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후원 방법과 참여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로 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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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