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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5개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꼬마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공주시 제공) |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꼬마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의 성장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5곳을 대상으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오이, 감자, 상추 등의 모종을 심고 물을 주며 작물의 변화를 관찰하게 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농산물 재배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과 자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또한, 농업전시관 견학과 자연학습 치유정원 산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농업의 역사와 역할을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농업과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5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과 8월 전통 농촌 생활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어린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과 자연의 가치를 깨닫게 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어린이들이 농업과 자연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농업의 중요성과 자연의 가치를 깨닫게 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농업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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