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네거티브 문화 타파 SNS 서포터즈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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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네거티브 문화 타파 SNS 서포터즈 출범

허위정보 팩트 대응·선플달기 운동·정책 비전 콘텐츠 확산

  • 승인 2026-04-20 11:17
  • 수정 2026-04-20 11:24
  • 주재홍 기자주재홍 기자
강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사진=강성휘 예비후보 제공)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갈등과 비방을 일삼는 네거티브 문화 타파를 위해 자발적 시민 참여형 SNS 서포터즈 자원봉사단 'BLUE TEAM(강블루)'을 출범했다.

20일 강성휘 예비후보에 따르면 강블루는 사실과 정책 중심의 메시지 확산을 원칙으로 허위정보에 대한 신속한 팩트 대응, 선플달기 운동, 후보 정책과 비전을 알리는 콘텐츠 확산, 건전한 댓글 문화 확산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강 예비후보는 "목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지역을 갈라치고 상대를 공격하는 대신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선거를 치르자"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온라인 문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시민들의 참여가 모이면 갈등이 아닌 통합의 선거, 비방이 아닌 희망의 선거를 만들 수 있다"고 밝힌 강 예비후보는 "선거 과정부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 품격 있는 선거, 시민이 주도하는 깨끗한 선거를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활동이 가능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강블루'는 카카오톡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캠페인 참여, 콘텐츠 공유, 선플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포=주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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