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마사회, 제46회 장애인의날 기념 재활승마 행사 개최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
이번 행사는 재활승마의 의학적 효용성을 널리 알리고, 장애아동과 가족들에게 말(馬)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당 차병원, 삼성서울병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소속 재활의학 전문의들이 함께 참여해 재활승마의 치료적 메커니즘을 직접 확인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재활승마 전문 코치진 시연 ▲장애 아동 맞춤형 교감 체험 ▲가족 참여형 '말 캐릭터 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가자들은 단순 체험을 넘어 말과의 상호작용이 주는 신체·정서적 변화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재활승마는 생명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신체와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는 고도화된 재활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장애인과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이인국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