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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화순군 봄꽃 축제 현장.(사진=김영관 기자) |
17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공설운동장 주무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 이어 야간 경관, 개미 쉼터 피크닉존, 베짱이 포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간들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화순 출신 공정식 작곡가의 이름으로 매해 진행되고 있는 '공정식 전국 가요제'에는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뤘으며 초청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도 이어졌다.
5개 테마정원과 유채꽃 단지가 봄의 정취를 가득 전하고 대형 LED 바람개비, 꽃조명 등이 밤을 밝히며 색다른 축제를 연출한다.
꽃과 공연, 야간 경관 연출로 한층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했으며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다양한 테마공연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방문객들이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꽃과 공연,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화순=김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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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