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학습 현장 알린다” 김해시,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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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학습 현장 알린다” 김해시,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 모집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접수
취재·영상 제작 시 투고료 지급
만 19세 이상 SNS 운영자 대상

  • 승인 2026-04-23 22:10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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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가 시민의 시각에서 생생한 교육 현장을 알리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한 '제3기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 모집 홍보 포스터.(사진=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내 다양한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알릴 '제3기 평생학습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김해시는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활동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관내 평생교육기관의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을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함으로써,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이며, 활동 기간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다.

취재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현재 본인의 SNS나 유튜브 계정을 활발히 운영 중인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제작한 기사와 영상이 김해시 평생학습 SNS에 채택돼 게재될 경우 소정의 투고료가 지급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참여 희망자는 시 평생학습관이나 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발표는 5월 13일 예정이다.

백쌍미 인재육성과장은 "SNS 서포터즈는 시민이 직접 현장의 감동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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