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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나 나우인사이드심리상담센터 대표/센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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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방미나 나우인사이드심리상담센터 대표/센터장
영화 <로니를 찾아서>는 태권도 관장 김 씨가 자신에게 굴욕을 준 방글라데시 청년 로니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이주민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삶의 애환을 공유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모든 인류가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며, 우리 사회가 이민자에 대한 배타적인 시선을 거두고 보편적인 인류애를 회복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고립의 시대를 지나온 지금, 낯선 이웃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며 공존하는 새로운 공동체적 이야기가 우리 사회에 더 많이 피어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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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6·3지선 어젠다-대덕세무서 신설 힘모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7_2026050601000187500007261.jpg)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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