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6일(음력 3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6일(음력 3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5-05 15:3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6일(음력 3월 20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직장의 상하관계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부부간에도 불화가 있겠다. 3 ` 7 ` 10월생은 침착하게 처신하고 인내심을 가질 것. ㄱ ` ㅈ ` ㅂ성씨는 동 ` 북쪽에 금전관계 상승. 영업활동은 먼 곳일수록 수익이 있다. 비밀은 철저히 하라.







▶ 소띠



포부를 너무 크게 갖지 마라. 현 위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인정에 끌려 손해 볼 줄 알면서도 결단을 못 내린다면 더 큰 손실이 있겠으니 조심할 것. 공과 사를 분명히 하는 것이 손해를 막을 수 있는 길. 연상의 여자와 마찰이 있다. 운전에 주의하도록.







▶ 범띠



어떠한 일을 계획하고 시작할 때는 작은 것부터 시작해야 만이 손실도 적다.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된다면야 좋겠지만 세상 사 뜻대로 되지 않는게 현실 아니겠는가. 5 ` 7 ` 10 ` 12월생은 투자한 만큼 이익을 보는 날. 남쪽 귀인 온다.







▶토끼띠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에 내키지 않는 것을 억지로 한다면 매사가 힘만 들 뿐 결실이 없다. 4 ` 9 ` 11월생은 아이들만 자라면 해보겠다는 것이 막상 시작해 놓고 보니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 2~3개월 후면 재미 좀 볼 것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임할 것.







▶용띠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호황을 맞을 운이다. 그동안 주변사람들과 유대관계에 힘쓴 것이 복이 되어 귀인이 만날 듯. 수없이 이것저것 해본 것에 이제는 자신이 없으나 희망이 보이니 힘내라. 1 ` 3 ` 9월생은 오후를 넘기기 전에 매매계약 체결함이 좋다.







▶뱀띠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말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무슨 일을 하든지 확고한 계획과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어려움은 극복해 내야 한다. 남 ` 동쪽일 늦어지고 있다. 10 ` 11 ` 12월생 서쪽은 피하라.







▶말띠



부부가 한평생 우여곡절 없이 산다는 사람이 몇이겠는가. 상대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하며 사랑으로 감싸준다면 어떠한 갈등도 문제가 될 수 없다. ㄱ ` ㅁ ` ㅈ성씨 1 ` 2 ` 10월생은 여자문제로 혼자만의 고민이 크겠으나 북쪽사람과 상의하라.







▶양띠



아무리 힘든 난관에 처하더라도 침착하게 처리해야 한다. 1 ` 4 ` 9월생은 형제 아니면 자매지간에 이성문제로 가정 내 불화 있을 듯. 때로는 동생의 말도 일리가 있으니 참고할 것. 애정은 서로가 분수를 지키면서 경계함이 좋을 듯. ㅅ ` ㅈ ` ㅊ성씨 길한 하루.







▶원숭이띠



여자는 남자가 하는 일에 관여할 수도 없고 답답하기만 하다. 자신이 뛰고 싶으나 모든 여건이 허락되질 않고 아이들을 생각하면 막막하니 북쪽사람과 상의하라. 곧 고민이 풀릴 듯. 2 ` 8` 10월생 길하나 금전관리 철저히 할 것.







▶ 닭띠



방황하는 마음을 슬기롭게 다스림이 좋겠다. 자신을 움직일 수 있는 비결은 자신밖에 없다. 산책이라도 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할 때 보라색과 녹색이 길조. 4 ` 5 ` 6월생은 빨간색이 좋다. 의학계 음식업 재료 납품업자 형편 풀리는 날.







▶ 개띠



부부간 참견이 너무 많으면 불화가 있기 마련. 작은 일은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면서 인내심을 기를 것. 인기업이나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소원을 이루는 행운의 날. 북동쪽 사람의 힘이 크겠다. 그러나 억지로 주장을 관찰시키는 일은 무덤 파는 일.







▶ 돼지띠



중계업하는 사람은 재치있게 일처리하면 좋은 성과 있겠다. 그러나 욕심을 너무 부리다보면 들어오는 복도 놓치는 격이니 조심할 것. 여러 사람과 합작해서 시작한 것은 재미가 없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형편이 되겠으니 처신에 주의하라. 증권계는 불황.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아산시, 전통시장 주차환경 "확 바뀐다"
  3.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4.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을 '운산산수'로 남기다
  5.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1. [상고사 산책](16)별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 오성취루와 『환단고기』 석재의 천기누설
  2. 충남 선거구 획정, 행안부 재의요구 현실화… 도의회 6일 원포인트 임시회 다시 연다
  3. '정진석 공천 반대' 김태흠, 지선 예비후보 등록 연기
  4. 세종시 조치원 'A아파트' 입주민, 6일 일상 복귀한다
  5. [지선 D-30]다자구도 대전교육감 선거… 부동층·단일화 변수

헤드라인 뉴스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문동주 시즌 아웃 가능성…한화 이글스, 구세주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저하와 연이은 부상으로 시즌 초반부터 크게 흔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진의 핵심인 문동주마저 부상으로 수술이 예정되면서 시즌 아웃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리그 하위권 추락 위기 속에서 대체 자원 발굴에 성공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5일 한화에 따르면 문동주는 현재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손상 등의 부상으로 인해 검진을 진행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수술 여부는 최종 확정되지 않았지만, 수술이 진행될 경우 시즌 아웃이 불가피할 것..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전남 보성 '녹차 마라톤' 흥행… 세종시에 투영한 모습은

'달려야 산다'는 신조어로 연결되는 러닝 열풍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새로운 기제로 주목받고 있다. 파크 골프와 함께 전국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지역마다 흥행 가능한 마라톤 및 러닝 대회가 다양하게 열리고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한 대회만 올해 117개로 파악되고, 전체적으로 300~4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세종시에선 4월의 조치원 복사꽃 마라톤대회(21회)와 10월 한글축제의 한글런(3회)이 가장 큰 규모 대회로 진행되고 있다. 이 밖에 어울림 마라톤 대회와 천변 러닝 대회 등 지역민 참가 중심의 대회도 열리고 있..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지역민 염원, 대덕세무서 신설] 대전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불편은 지역민·기업 몫?

(가칭) 대덕세무서 신설을 둘러싼 요구가 경제계와 산업계, 시민단체 등 지역 각계로 확산되며 공론화되고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정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등 지역의 현안을 짚어보고, 출마 후보들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6·3 지방선거 아젠다, 대덕세무서 신설' 시리즈를 3회에 걸쳐 보도한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세정 수요·공급 불균형 ② 경제계, 시민단체도 한 목소리 ③ 현실화 위해선 정치권 역량 결집 필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덕세무서 신설 목소리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