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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영 괴산군수 후보 |
이날은 앞서 발표한 7개 면에 이어 괴산읍·칠성·문광·소수면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먼저 괴산읍에 대해서는 상권 활성화, 정주 기반 확충, 칠성면은 생태·체류형 관광 육성, 문광면은 호국·문화자원 연계 개발, 소수면은 귀산촌과 청년 거점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이에 괴산읍은 전통·근현대 건축물 활용'괴산야행거리'조성, 미니복합타운 등 주택건설 촉진을 통한 인구 유입, 상권 활성화 종합계획 추진이다.
또한 배후지역 치유농업 육성, 귀농·귀촌단지 조성, 중원대·아이쿱생협·지역 체육시설 연계 복합스포츠체계 구축이다.
이를 통해 전지훈련과 골프·승마·수영·구기 종목 등 각종 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한다.
칠성면은 산막이옛길 부흥, 괴산댐 주변 생태 관광지 조성, 쌍곡계곡 생태탐방로 전 구간 조기 개통, 갈은구곡 사계절 명소화이다.
여기에 산막이옛길·자연드림·쌍곡구곡·갈은구곡·면소재지를 연계한 테마관광지를 육성하고 칠성초 폐교 활용 농촌유학센터·테마체험단지·체류형 주택 조성, 칠성 파크골프장 조기 추진이다.
문광면은 괴산호국원 진입도로인 괴산중~문광초 간 도로 확장 조기 추진, 호국원 연계 평화 테마파크 조성, 면내 광장 및 하천변 공원화, 산책로 정비이다.
또한 은행나무길, 저수지 둘레길, 느티나무공원, 논그림 전망대를 연계한 테마로드 조성 및 소금랜드 재정비를 통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최세진·박세무·이문건·김득신·조재삼 등 오학사 현양사업도 추진한다.
소수면은 우리씨앗농장, 눈비산마을을 연계한 테마 귀산촌마을 조성, 옛 준코 부지 산업단지 기능 재생, 면 소재지 건물 활용 청년 중심지를 조성한다.
여기에 소수~원남 도로 확·포장, 소수~괴산 간 천변 산책로 연결 정비사업에 속도를 낸다.
이 후보는 "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을 통한 괴산 전역의 균형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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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