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6 공유재산 관리 충남도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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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 공유재산 관리 충남도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승인 2026-05-13 07:25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아산시 제공
아산시가 12일,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6년 공유재산 연찬회 시상식'에서 2025년도 공유재산관리 종합평가 결과 도내 1위에 올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수상 후 기념촬영 장면)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임 관리 중인 공유재산의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재산관리의 효율성, 업무 추진도, 행정 신뢰도 등 다양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돼, 아산시는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산시는 2017년부터 2026년까지 10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공유재산 관리 분야의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의 수상 실적 또한 최우수상 4회, 우수상 4회, 장려상 2회 등으로 꾸준한 행정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김범수 시장 권한대행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누락 세원을 적극 발굴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정확한 재산관리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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