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중구문화재단 기획공연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 김경호의 아리랑목동 포스터/사진=인천 중구청 제공 |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락커 김경호와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융복합 무대로, 강렬한 락 사운드와 웅장한 국악관현악이 결합해 새로운 장르적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경호 특유의 폭발적인 샤우팅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국악 심포니의 깊은 울림과 만나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공연에서는 김경호의 대표곡 '사랑했지만', '아버지'를 비롯해 KBS '불후의 명곡'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아리랑목동', 앙코르곡 '못찾겠다 꾀꼬리' 등을 국악 심포니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익숙한 명곡들이 국악과 만나 색다른 감동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재탄생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공연은 구민의 문화접근성 확대를 위해 전석 1만 원으로 판매되며, 인천 시민은 40%, 중구 구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