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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부모와 자녀 간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꼼지락'을 운영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프로그램은 애착 형성의 골든타임인 영유아기 특성을 고려해 기획됐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유정란 체험 농장을 방문해 직접 달걀을 꺼내고 계란장을 만드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자연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오감을 자극받는 것은 정서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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