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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암체육 광장.(사진=충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충주시체육회가 운영하는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에 호암체육관 광장을 올해도 무상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주시체육회와 충주교육지원청이 체결한 '교육기부 및 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하나로 추진된다.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5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호암체육관 광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운영 종목은 국학기공으로, 전통 호흡법과 신체 움직임을 접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 지원에도 협조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공서비스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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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