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키트 지원은 재가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키트에는 장애인들의 효율적인 재활을 돕기 위해 보건소가 자체 제작한 기구별 운동법을 담은 안내서를 동봉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군 보건소는 보건소 등록 대상자 외도 일반 지역 장애인 100명도 지원한다.
키트 지원 희망 장애인은 22일부터 복지카드 지참 후 방문보건실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이번 키트 지원을 통해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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