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평민속체험 박물관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유산을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역사 해설과 예술, 명상을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운영된다.
자연과 국가유산이 어우러진 이 프로그램에는 역사와 명상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추성산성 출토 유물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접할 수 있다.
아울러 잔디마당에서 자연의 바람과 음악을 느끼며 명상과 이완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지역 국가유산과 자연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역사와 음악, 명상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쉼의 시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