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릴레이 인터뷰] 최광선 예산군 도의원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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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릴레이 인터뷰] 최광선 예산군 도의원후보

  • 승인 2026-05-20 10:24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충남도의원 예산군 제1선거구에 출마한 최광선 후보는 현장 중심의 소통 정치를 강조하며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마트농업 기반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최 후보는 체류형 스포츠 도시 조성과 농업 현대화 사업을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여 지역 상권의 매출을 증대시키고 농축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생활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교통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지역 전체의 균형 발전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광선도의원후보
최광선 제1선거구 도의원후보(사진=최광선후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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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선 예산군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사진=최광선후보 제공)
최광선도의원후보
최광선 예산군 1선거구 도의원후보(사진=최광선 후보 제공)
"예산 변화의 출발점은 현장…소통 정치 실천하겠다"

충남도의원 선거 예산군 제1선거구(예산읍·대술면·신양면·광시면)에 출마한 최광선 후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 경쟁력 강화, 균형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출마의 변

최 후보는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민 삶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도의원은 행정보다 주민 목소리를 먼저 듣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갈등과 분열을 넘어 소통과 화합 중심의 지역 정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표 공약

그는 우선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외부 방문객을 늘리고, 이를 전통시장과 숙박·외식업계 매출 증가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최 후보는 "예산군이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지역이 아니라 체류형 스포츠 도시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지역 상권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효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농축산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대와 도비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기후변화로 농가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팜 기술 도입과 농업 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미래형 농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충남도 공모사업과 연계한 예산 확보에 직접 뛰겠다"며 "청년 농업인 육성과 농축산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내포신도시와 원도심 간 균형발전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언급했다.

최 후보는 "신도시 성장 과정에서 기존 읍·면 지역이 소외돼서는 안 된다"며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예산읍 원도심은 물론 대술·신양·광시 지역 주민들도 발전 성과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문화·복지 여건 개선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한 말씀

최 후보는 끝으로 "선거철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과 결과"라며 "군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아낌없이 전폭적인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군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예산=신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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