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대청호 경관보이는 '수변 전망대'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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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청호 경관보이는 '수변 전망대' 조성 완료

회남면 거교리에 데크전망대·하늘그물·포토존·경관조명 갖춘 수변 전망대

  • 승인 2026-05-20 09:50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5.20.보은군, 대청호 품은 ‘수변전망대’ 조성 완료(2)
대청호반 경관을 품은 '수변전망대'가 보은군 회남면 거교리 일대에 조성 완료 되었다 (사진=보은군 제공)
보은군은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추진한 '대청호 수변전망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총사업비 4억 원(군비 100%)을 투입해 데크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갖춘 수변 전망공간을 조성했다.

조성된 대청호 수변전망대는 약 280㎡ 규모의 데크형 전망시설로 대청호 수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전망대에는 하늘그물과 포토존, 조형의자 등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수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데크 계단과 안전난간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 구간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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