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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학교폭력 감정코칭 관계개선 조정 전문가들이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석준 후보 캠프 제공) |
◆ 교육 현장 중심 의견 수렴 이어져
김석준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날 학부모 단체와 교육 전문가, 체육계와 돌봄 관련 단체, 청년 활동가 등 여러 단체가 잇따라 캠프를 방문했다.
캠프 측은 이들 단체와 정책 간담회 및 의견 교환을 진행하며 교육 현안과 지역사회 과제 등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공교육과 돌봄, 학교 환경 개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일부 단체는 교육 정책과 관련한 지지 의사를 밝히며 교육 현장의 변화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 돌봄·청년 정책 등 현장 과제 제안
이날 간담회에서는 돌봄 체계 운영과 청년 관련 정책, 교육 인프라 확충 문제 등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캠프 측은 학부모와 돌봄 관계자, 청년 활동가 등이 제시한 현장 의견을 정책 검토 과정에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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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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