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중도일보 DB |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12~18시)까지 충남권에 가끔 비가 오겠으나,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일부 충남권 남동부 지역은 저녁(18~21시)까지 비가 조금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5~10mm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50~110mm의 비가 쏟아졌다.
주요지점 누적 강수량 현황(20일 00시~21일 05시 기준)은 정안(공주) 113㎜, 양화(부여) 111.5㎜, 계룡 97㎜, 홍성 95.7㎜, 태안 84㎜, 세종연서 83.5㎜, 정림(대전) 83㎜, 청양 83㎜, 예산 79㎜, 서산 73.8㎜, 서천 72.5㎜, 논산 72㎜, 외연도(보령) 72㎜, 당진 71㎜, 금산 68.8㎜, 직산(천안) 57.5㎜, 송악(아산) 56.5㎜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1도, 홍성 20도 등 19~22도로 전날(20일, 18.0~22.7도)과 비슷하겠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5도, 세종 14도, 홍성 14도 등 13~15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5도, 세종 25도, 홍성 26도 등 24~28도가 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청년이 미래-1편] "나에게 딱 맞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은?" 대전시 vs 국토부](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20d/crop118_20260520010012142000528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