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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대학교 전경.(사진=강동대 제공) |
강동대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 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운동부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대학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전국 대학운동부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강동대는 축구 종목에서 우수한 운영 성과와 학생선수 대상 체계적인 지원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강동대는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훈련비와 훈련용품비, 대회 출전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옥현 스포츠건강학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5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선수들을 위한 운동부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경기력 향상과 우수한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석해 총장은 "5년 연속 사업 선정은 대학 스포츠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강동대 축구팀의 경기력 향상과 대학 스포츠 발전을 위해 학교 차원의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음성=홍주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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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