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 "시민 사랑으로 더 낮게, 더 강하게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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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 "시민 사랑으로 더 낮게, 더 강하게 뛰겠다"

동문·수석·음암·운산·해미·고북 전역 누비며 민생 행보, "섬김과 책임의 정치 실천"

  • 승인 2026-05-23 11:1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는 지역구 전역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통해 지지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 후보는 시민과 함께 걷는 정치를 강조하며 복지 체계 강화와 지역 발전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SNS 소통과 현장 유세를 병행하며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한편, 책임감 있는 일꾼으로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전하며 선거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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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는 현장 중심 행보로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사진=이연희 후보 sns 게시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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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가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는 현장 중심 행보로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사진=이연희 후보 sns 게시용 사진)
국민의힘 이연희 충남도의원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에 돌입하며 지역 곳곳을 직접 누비는 현장 중심 행보로 주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 후보는 동문1·2동과 수석동을 비롯해 음암·운산·해미·고북면 등 지역구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하는 민생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골목과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농촌 마을 등을 찾아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대화를 이어가는 이 후보의 행보는 '현장 속 정치', '생활 속 정치'를 강조하는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선거사무실에도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자원봉사자와 청년층의 참여도 점차 확대되면서 지역 내 선거 열기도 서서히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시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부모님과 형제들, 남편까지 평생 많은 사랑을 받고 살아왔다"며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민들께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과 주민들에게 돌려드리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시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걷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강한 책임감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또 "동문1·2동과 수석동, 음암·운산·해미·고북의 힘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한 번 일 잘한 사람이 계속해서 신뢰받을 수 있도록 더욱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교통과 복지, 농촌 지원,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현안 해결 의지도 함께 강조하고 있다.

그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복지 체계 강화와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 조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며 "현장에서 들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1일 선거 출정식에서도 이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원팀' 기조를 강조하며 지역 발전과 민생 회복 의지를 거듭 밝혔다.

당시 그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치 경쟁이 아니라 시민 삶과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의 희망을 다시 세우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유세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지지자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응원을 보내는 모습이 이어졌으며,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도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지역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 후보가 지역 전역을 직접 누비며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는 한편, '사람 중심 정치'와 '섬김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강조하면서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특히 SNS를 통한 소통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젊은층부터 어르신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는 평가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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