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엔진 정구현 시의원 후보" 본격 시동, 음암·운산·해미·고북 누비며 민심 행보

  • 충청
  • 서산시

"희망엔진 정구현 시의원 후보" 본격 시동, 음암·운산·해미·고북 누비며 민심 행보

합동 출정식 및 유세 이어가며 세 결집, "젊음과 행동으로 지역 변화 이끌겠다" 강조

  • 승인 2026-05-23 11:3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민의힘 정구현 서산시의원 후보는 '희망엔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구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밀착형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4,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이력과 행정학 전문성을 갖춘 정 후보는 농촌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강화, 어르신 복지 확대 등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공약을 통해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는 낮은 자세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의 작은 민원까지 해결하는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어 음암·운산·해미·고북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703092215_2525393671256196_7029688261000845859_n
정구현 서산시의원 나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 후보가 지역 전역을 누비는 현장 중심 유세로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정구현 후보 sns 게시용 사진)
KakaoTalk_20260523_095107171
정구현 서산시의원 나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 후보가 지역 전역을 누비는 현장 중심 유세로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정구현 후보 sns 게시용 사진)
KakaoTalk_20260523_095107171_02
정구현 서산시의원 나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 후보가 지역 전역을 누비는 현장 중심 유세로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사진=정구현 후보 sns 게시용 사진)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국민의힘 정구현 서산시의원 나선거구(음암·운산·해미·고북) 후보가 지역 전역을 누비는 현장 중심 유세로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정 후보는 21일 국민의힘 당원 출정식을 시작으로 음암·운산·해미·고북 지역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22일에는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 유세를 펼치며 지지층 결집과 세 확산에도 힘을 쏟았다.

이날 유세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지지자들의 호응 속에 "희망엔진 정구현"이라는 구호가 울려 퍼지며 분위기를 달궜다. 정 후보는 거리 곳곳에서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정치는 결국 주민 곁에서 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낮은 자세와 더 큰 진심으로 주민들께 다가가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음암·운산·해미·고북의 새로운 힘이 되어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작은 민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지역 구석구석을 직접 뛰며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특히 '정직하게, 구석구석, 현장 중심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며 주민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다. 전통시장과 상가, 농촌 마을, 경로당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맞춤형 정책 방향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이력도 눈길을 끌고 있다. 정 후보는 현재까지 총 4113시간 45분의 자원봉사 활동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음암자율방범대장과 음암C의용소방대 총무부장 등을 맡아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활동에 힘써왔다.

또 음암초·중학교 운영위원과 해미중학교 장학회 이사, 음암체육회 이사, 음암새마을지도자협의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체육, 지역 봉사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운신초등학교와 해미중학교, 서산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한 정 후보는 이후 신성대학교와 한서대학교 행정학 석사 과정을 통해 지방행정과 주민자치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농촌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강화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복지 확대 ▲생활체육 기반 확충 ▲소규모 생활SOC 정비 ▲마을 도로 및 배수시설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 고령화 문제와 교통 불편 해소, 주민 생활편의 확대를 핵심 과제로 꼽으며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니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청년들이 돌아오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음암·운산·해미·고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선거 마지막 순간까지 주민만 바라보며 뛰겠다"며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자 주민들의 희망을 움직이는 '희망엔진'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