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추진 성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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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추진 성과 입증

도지사 표창 수상
전남 최초 전담 부서 ‘통합돌봄과’ 신설 등 호평

  • 승인 2026-05-22 10:59
  • 김영관 기자김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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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화순군 제공)
전남 화순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추진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2일 화순군에 따르면 현장 중심 돌봄 체계 구축과 정책 추진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처럼 의료·복지·요양 서비스를 각각 분리해 운영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기능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운영하는 방향으로 변화해 왔다.

이 과정에서 행정이 일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 대신, 실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현장에서 직접 찾아내고 필요한 지원을 연결하는 구조로 운영 방식이 전환됐다.

또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방문형 지원이 확대되면서,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제공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화순=김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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