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기준에 맞춰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휴관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음봉어울샘도서관의 도서 대출 가능 권수를 기존 10권에서 20권으로 확대하고, 대출 기간도 10월 말까지 연장한다.
휴관 기간에도 무인 도서 반납함은 정상 운영하며, 1층 주요 시설은 기존과 같이 이용할 수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