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증강, 공공이미지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 충청
  • 서산시

국제로타리 3620지구, 회원증강, 공공이미지 세미나 성황리에 개최

"회원이 머무는 클럽이 미래를 만든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 공유
대만 3502지구 고국안 (Building) 차기 총재 및 임원 방문 함께 참여

  • 승인 2026-05-30 23:5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지난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여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회원 유지 및 확대를 위한 국내외 우수 사례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회원이 자부심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클럽 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는 봉사 단체로서의 비전을 다졌습니다.

KakaoTalk_20260530_233805058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01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06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07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08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09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10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제공)
KakaoTalk_20260530_233805058_12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사진= 임붕순 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회원 확대와 공공이미지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며 새로운 로타리 시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5월 30일 아산 선문대학교에서 '2026-27년도 회원증강 및 공공이미지 세미나'를 개최하고 회원 유지와 확대,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지속적인 영향력(Continuing Impact)'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최재용 차기총재를 비롯한 지구 지도부, 서산로타리클럽 등 각 클럽 회장단, 분과위원장, 회원 등 수백 명이 참석해 로타리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차기사무부총장 박은경 단송 로타리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등록 및 친교 시간을 시작으로 식전행사와 힐링 프로그램, 개회식, 특강 순으로 이어졌다.

특히 천안로타리클럽 박찬호 회원과 차기 로타리코리아 지구기자 이예린 윤슬 로타리안이 함께한 힐링타임은 참석자들에게 활력을 선사하며 세미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개회식에서는 차명환 총재의 개회선언과 타종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로타리의 목적 및 네 가지 표준 낭독, 로타리송 제창이 진행됐으며, 로타리 정신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재용 차기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로타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라며 "회원증강과 공공이미지 향상은 로타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차명환 총재는 격려사에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리가 되어야 한다"며 "회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최준호 차기지구연수리더와 김순고 차차기총재, 이보근 차차차기총재도 참석해 미래 로타리 비전과 차세대 리더십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본격적인 교육에서는 이성엽 멤버십위원장이 회원증강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회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활성화 방안과 젊은 세대 유입 확대 전략, 회원 유지 방안 등을 소개했다.

이어 김종언 공공이미지위원장은 디지털 플랫폼과 지역 언론을 활용한 홍보 전략을 중심으로 로타리 브랜드 가치 향상 방안을 설명하며 공공이미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초청특강에서는 3690지구 RMC 김용진 로타리안이 실제 회원 확대 성공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대만 3502지구 차기총재인 고국안(Building) 로타리안은 국제교류 특별강연을 통해 대만 로타리의 회원증강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회원 확대는 단순한 숫자 증가가 아닌 봉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사람을 발굴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원 확보보다 중요한 것은 회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오래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회원이 스스로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클럽을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가 세미나 전반에 걸쳐 강조됐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배영환 총재월신 편집위원은 지역 특집 소개를 통해 지구 내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공공이미지 향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

행사 말미 강평에 나선 최재용 차기총재는 "오늘 공유된 사례와 전략이 각 클럽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회원이 머무르고 성장하는 클럽,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로타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충남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국제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회원증강과 공공이미지 향상, 차세대 리더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봉사 플랫폼 구축을 통해 로타리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