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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전 충남대 인재개발원 교수는 은퇴 후의 삶이 더 바쁘고 보람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다. 사진=박기선 교수 제공 |
필자와는 20여 년 전 ‘카네기 인간관계론’ CEO 과정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면서 더욱 소중한 인간관계를 맺게 됐다. 중도일보 실버라이프 노인신문 명예기자로도 활동 중인 박기선 전 교수를 대청댐 인근 카페에서 만나 70여 평생을 이타적인 삶으로 살아온 아름다운 실버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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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의 철학을 ‘박기선의 세상이야기’를 통해 들려드릴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제 좌우명은 ‘콩심은데 콩난다-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마음으로 삶 ’입니다.
저는 우선 좋아하는 사람을 만들고, 좋아하는 일을 하자는 게 신조입니다. 그리고 저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접하고 데일 카네기 과정 코치와 데일카네기 대전충청 전임교수를 하면서 배운 게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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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 강사 모임에서 조용태 강사, 박기선 교수, 최염순 대표, 이태성 강사와 함께. 사진=박기선 교수 제공 |
카네기에서 배운 대로 저는 밝게 웃으며 인사를 잘 합니다. 그리고 경청을 잘 하죠. 봉사활동도 즐겁게 합니다.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 것도 제 장점입니다. 늘 감사하는 삶을 살기 때문에 항상 누구를 만나던지 편안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틈만 나면 기록하는 생활을 합니다. 제 생활신조를 이렇게 자신 있게 들려드릴 수 있는 것도 메모의 덕입니다. 그리고 저는 건강관리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방안에서 스트레칭을 열심히 합니다. 원래는 밖에서 하는 운동을 좋아했는데 축구 하다가 부상을 입은 후부터는 저 혼자 집에서 하는 스트레칭으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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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의 비전’을 설명하고 있는 박기선 교수. 사진=한성일 기자 |
▲제 좌우명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니다. 삶은 하루하루의 선택과 실천이 모여 만들어집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원칙을 세우고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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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행복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함께할 때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어 함께할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오래가기 어렵지만,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면 더 큰 기쁨과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중도일보 실버라이프 노인신문 명예기자 활동도 하고,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이사도 하고, 대덕문화원 이사도 하고 ,마을기록가로도 활동 중이죠. 대덕구 목상동주민자치위원회 부회장도 맡고 있고, 제 고향 목상동을 사랑하는 모임인 ‘목사모’ 대표도 맡고 있답니다. 대전시 명예환경감시단원으로도 활동 중이고,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실버미디어서포터즈 기자와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로도 오랜 동안 활동 중입니다.
제가 충남대에 재직하던 시절 학생들의 취업을 도와주는 취업담당관이자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 교수를 하면서 학생들의 상담업무를 주로 해왔었는데 은퇴 후에도 대학생들의 멘토로 자원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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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예. 제가 일생 동안 하고 싶은 일 3가지는 아내와 친구 되기, 동네 사랑방 운영하기, 존경받는 할아버지 되기입니다.
3년 동안 하고 싶은 일 3가지는 집 수리 및 정리하기, 몸짱 만들기, 시니어 명강사되기입니다.
3~6개월 동안 하고 싶은 일 3가지는 색소폰 제대로 연주하기(2곡 연주), 카페 주 2회 글 올리기(사진 공유), 건강관리 실천(333운동 실천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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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예예. 그렇습니다. 인간관계의 시작은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밝은 표정과 따뜻한 인사는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인사는 돈이 들지 않지만 상대방에게는 큰 선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하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인상 좋은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더러 늘 웃는 인상이 좋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7남매 중 셋째다 보니까 중간에 끼어 있으면서 위로 형과 누나, 아래로 동생들의 중간자적 입장에서 중재도 잘하고 성격이 제일 무난하다 소리를 듣습니다(하하하). 누구랑 싸워본 적도 없고 화를 내 본 적도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살아남기 위한 저의 생존전략이랄까요?(하하하). 형제들과의 우애도 매우 깊은데 제가 오랫 동안 7남매의 총무 역할을 하면서 화기애애한 형제 남매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부모님도 모시고 살면서 가족 간의 유대관계를 좋게 하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을 잘 모시기 위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땄고 어머님이 임종하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섬겨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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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은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야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할 수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대화할 때 가급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진심으로 경청하는 자세는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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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제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은 큰 기쁨이며 삶의 보람입니다. 봉사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를 돕는 자연스러운 실천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봉사의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꾸준히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현재 한국장학재단 멘토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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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예. 그렇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는 평생 배움이 필요합니다. 지식의 수명이 짧아진 만큼 배우기를 멈추는 순간 뒤처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찬 모임이든 석찬 모임이든 배움의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려고 합니다.
저는 저 자신을 담금질하는 자기관리에도 철저한 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관대하되 저 자신에게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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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평범한 하루를 행복한 하루로 바꾸어 줍니다. 저는 매일 감사 일기를 작성하면서 일상 속 작은 감사 거리를 찾습니다. 또 행복의 출발점은 가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족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과도 좋은 유대관계 속에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았고 하늘나라 떠나시는 순간까지 후회 없도록 잘 모시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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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는 대청댐의 한 카페에서 만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들려줬다. 사진=한성일 기자 |
▲저는 기록하는 생활이 습관화되어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기록을 통해 이어져 왔듯이 개인의 삶 또한 기록을 통해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록은 기억을 보존하고 경험을 축적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소중한 도구입니다.
저는 매일 감사 일기를 쓰고 있는데요. 주 3회 이상 '박기선의 세상이야기' 카페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300회가 넘는 글쓰기를 이어오면서 기록하는 습관이 삶의 자산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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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가 어머니와 농사를 같이 짓던 밭에서 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찍었다. 사진=박기선 교수 제공 |
▲예. 건강관리를 생활화하는 게 매우 중요하죠.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백세시대를 위해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건강은 누구도 대신 관리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스스로 꾸준히 투자해야 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최소 세 번 이상, 30분 이상의 운동을 실천하려고 노력합니다. 또 매일 매일 스트레칭과 호흡 운동을 생활화하면서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강은 저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제 아내와 아들 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건강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책임이기도 합니다. 은퇴 후에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으니 마음도 편하고 제 인생 중 가장 행복한 시기를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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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선 교수의 취미 중 하나는 사진 쵤영이다. 부여 궁남지에서 박기선 교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박기선 교수 제공 |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긴다"인데요.
저는 인생이 유한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단 한 번뿐인 삶을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앞두고 "그때 해볼 걸", "조금 더 노력할 걸" 하며 후회하는 삶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합니다. 그것이 제가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저는 ‘행복’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함께할 때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인사를 잘해야 합니다. 밝은 인사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좋은 출발점입니다.
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야 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결국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이러한 관계는 결국 '봉사의 마음'으로 이어집니다. 사람을 돕는 일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기다림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편안함을 느낄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과 나눔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늘 봉사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려고 노력합니다.
봉사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역량도 갖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평생 '배우는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배움을 멈추는 순간 성장도 멈춥니다. 저는 죽는 날까지 배우고 익히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요즘 말하는 '생존현역'도 결국 끊임없는 자기계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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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 선 교수 사진 . 사진 제공 박기선 교수 |
감사는 행복의 출발점이며 삶을 긍정적으로 만드는 힘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이러한 일상과 경험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인류의 역사가 기록을 통해 발전해 왔듯이 개인의 삶 또한 기록을 통해 성장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기록은 저를 돌아보게 하고, 저를 발전시키며, 때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바탕에는 건강이 있습니다. 건강이 없으면 사람을 만나기도 어렵고, 봉사도 할 수 없고, 배우고 기록하는 일도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실천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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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 선 교수 사진 . 사진 제공 박기선 교수 |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하기, 인사 잘하기, 경청하기, 봉사하기, 끊임없이 배우기, 감사하기, 기록하기, 건강 지키기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가치의 중심에는 '진인사대천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사람을 만나고, 최선을 다해 대화하고, 최선을 다해 인사하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의 시작이고,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최선을 다한 하루는 후회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늘도 사람을 만나고, 배우고, 기록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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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향심이 남다른 박기선 교수는 지역 기록 사업 <그때 그 시절 목상동 이야기>를 제목으로 사진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한성일 기자 |
▲저는 특별한 삶을 꿈꾸기보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감사하며, 배우고, 봉사하고, 기록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삶의 철학입니다.
오늘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하늘의 뜻에 맡깁니다. 그것이 제가 믿는 진인사대천명의 삶이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실천해 나갈 인생의 원칙입니다.
대담, 정리 한성일 편집위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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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년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출생. 신탄진초등학교, 대전한밭중학교, 대전보문고등학교,충남대학교 농과대학 농학과 졸업(현재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자원학과), 충남대학교 대학원 졸업(농학박사) ※ 논문제목: 콩에서 분리한 뿌리혹박테리아의 분자생물학적 분류 및 우량균주 선발
□ 경력
전 충남대학교 취업담당관, 전 충남대학교 인재개발원 교수, 전 데일카네기 대전충청 전임교수, 전 전국대학교 취업관리자협의회 회장(2008~2009)
현재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이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대덕문화원 이사, 마을기록가, 대덕구 목상동주민자치회 부회장, 대전시 명예환경감시단원, 중도일보 노인신문 명예기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실버미디어서포터즈 기자, 한국장학재단 사회리더대학생 멘토, 목사모(목상동을 사랑하는 모임) 대표
□ 자격 및 교육과정(정년퇴직 이후)
요양보호사 자격증, 웰다잉심리상담사 2급, 시니어안전지도사, 효지도사, ESG지도사, 전래놀이지도사 1급, 대전시과학해설사
□ 수상 내역
교육부장관상(2000), 대통령상(산업포장) (2010), 대덕구청장상(2024), 대덕구노인복지관장상(2024), 대전시의회의장상(2025), 대전시장상(2025)
□ 저서
-<취업전략과 핵심코칭>(공저),< 충남대학교 진로설계2>(공저), <직장보다 직업>. 지역 기록 사업 <그때 그 시절 목상동 이야기>(사진집), <대덕구에 살아가는 나의 이야기>, <대덕구, 나의 동네 이야기> 등.
□ 기타 사항
대전보문고등학교 학창시절 반장(3학년 1반), 충남대학교 농과대학 학생회장(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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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