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현중 전 건양대 교수 자택에서 부화한 딱새들이 어미가 물어다주는 먹이를 먹기 위해 입을 벌리고 있다. 사진=김현중 교수 제공 |
중도일보 독자권익이었던 김현중 전 건양대 교수(전 주일대사)가 7일 이렇게 소식을 전해왔다.
김 교수는 “이번에 또 7월5일 다섯마리가 알에서 깨어나 부화해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 |
| 김현중 전 건양대 교수 자택에 딱새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부화시켜 다섯마리가 부화해 어미가 먹이를 물어다 먹이면서 키우고 있다. 사진=김현중 교수 제공 |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