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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도시공사가 14일부터 종합운동장 바닥분수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바닥분수는 오후 12·1·6·7시 하루 4회 50~60분간 운영되며, 시설물 점검을 위해 매주 월요일은 작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또 운영 일정은 기상 여건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되거나 일시 중단될 수 있다.
공사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바닥분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2주마다 수질검사를 진행해 검사 결과를 게시하는 등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사장은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 및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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