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금산군 제공)금산미향로타리클럽이 회장 이·취임 축하 선물로 받은 백미 1350kg을 금산군에 기탁했다. |
이날 기탁한 백미는 6일 회장 이취임 행사에서 화한 대신 받은 축하 물품이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11지역 금산미향로타리클럽은 20년의 역사와 100여 명의 여성회원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여성봉사단체다.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매년 장학사업을 비롯해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기탁한 백미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다영 회장은 "축하의 의미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환 대신 백미를 받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