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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국제심판인 쿠수베 우에드라오고(Kousoube Moustapha) 씨가 23일 한국에 와서 그의 태권도 스승 김선공 대청보안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선공 대청보안 대표 제공 |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국제심판인 쿠수베 우에드라오고(Kousoube Moustapha) 씨가 23일 한국에 와서 그의 태권도 스승 김선공 대청보안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이렇게 말했다.
쿠수베 우에드라오고 씨는 “태권도를 통해 저의 인생길, 제 자신의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 태권도의 모국인 한국에서 부르키나파소에 오셔서 태권도를 가르쳐주신 저의 영원한 평생 스승님 김선공 사범님께 감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대전을 찾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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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국제심판인 쿠수베 우에드라오고(Kousoube Moustapha) 씨가 23일 한국에 와서 그의 태권도 스승 김선공 대청보안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공 대청보안 대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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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국제심판인 쿠수베 우에드라오고(Kousoube Moustapha) 씨가 23일 한국에 와서 그의 태권도 스승 김선공 대청보안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성공 대청보안 대표 제공 |
김선공 대청보안 대표는 “제가 수십 여년 전 국가의 부름을 받고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 파견 나가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범으로 활동했는데 이때 당시 제자들이 지금까지도 저를 잊지 않고 한국을 찾아와 저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간다”며 “쿠수베 우에드라오고 씨는 특히 한결같이 저를 찾아줘서 끈끈한 사제 지간 정을 돈독히 나누고 있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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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