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배 수출단지 지정 국가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 등으로, 2025년 미국 1698t을 포함해 총 1872t을 수출했다.
시는 2026년 수출 물량을 2025년보다 늘린 3500t으로 설정,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판로를 확대하고 국가별 특성에 맞춘 수출국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경쟁력을 높여왔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판로 확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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