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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 소속 의원들이 18일 시의회에서 첫 워크숍을 열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울산시의회 제공) |
참여 의원은 이은주 회장과 권영애 간사, 강혜순·김남이·전영희·정나윤·허희정 의원이다. 이들은 지난 7월 24일 연구단체 등록을 신청했다.
연구단체 '미래를 잇는 여성정책모임'은 18일 시의회에서 첫 워크숍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울산시와 5개 구·군 가운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는 현재 없다. 연구단체는 다른 지역의 정책을 살펴 울산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
올 하반기에는 '울산여성과 여성친화도시'를 주제로 두 번째 워크숍을 열고 선진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7년에는 울산지역 구·군의회 여성의원들과 지속 가능한 여성정책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마련한다. 여성의 사회 진출을 확대하는 방안에 관한 연구 용역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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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2026.08.18[미래를 잇]9](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18d/20260818010012042000540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