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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이번 협의회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부안군 간부공무원,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군의원과 지역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부안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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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특히 새만금 부안권역 산업시설용지 확대와 재생에너지 기반 RE100 국가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반 마련, 서해안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등 부안의 미래 발전과 직결된 핵심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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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고위 당정협의회를 통해 민선9기 핵심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해 주요 현안의 국가계획 반영과 2027년 국가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부안군이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위원회와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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