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동문1동 '새로운 출발', 이범신 동장 이임·정민숙 신임 동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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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 '새로운 출발', 이범신 동장 이임·정민숙 신임 동장 취임

1년 1개월여 동안 동문1동 이끈 이범신 동장 이임식 가져
최초 여성 동장 정민숙 취임, 주민과 적극적 소통행정 예고

  • 승인 2026-08-19 08:2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충남 서산시 동문1동은 이범신 동장의 이임식과 제22대 정민숙 신임 동장의 취임식을 개최하며 주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동문1동 최초의 여성 동장으로 취임한 정민숙 동장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참석한 주민과 관계자들은 이임하는 동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신임 동장과 함께 만들어갈 살기 좋은 동문1동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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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범신 동장 이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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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범신 동장 이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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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범신 동장 이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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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민숙 동장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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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민숙 동장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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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직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민숙 동장 취임식을 가졌다.(사진=동문1동 제공)
충남 서산시 동문1동이 새로운 동장과 함께 주민 중심 행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산시 동문1동은 8월 18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기관·단체장과 주민, 직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범신 동장 이임식과 제22대 정민숙 신임 동장 취임식을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동식, 이경화 서산시의원과, 김형래 노인연합회장과 이정규 동문1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1년여 동안 동문1동 발전을 위해 힘써온 이범신 동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정민숙 동장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범신 동장은 지난 1년 1개월여 동안 동문1동의 주요 현장을 직접 살피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주민들과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며 크고 작은 민원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직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동 행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임식에서는 그동안 동문1동 주민들과 함께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아쉬움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동문1동 주민들과 직원들은 이범신 동장이 재임 기간 보여준 책임감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로운 근무지에서도 건강과 발전이 함께하기를 기원했다.

이범신 동장은 동문1동을 떠나 새로운 자리에서 업무를 이어가게 됐으며, 주민과 직원들은 그동안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애써온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임식에 이어 열린 취임식에서는 제22대 정민숙 동장이 공식 취임하며 동문1동의 새로운 행정 체계가 시작됐다. 정민숙 신임 동장은 특히 동문1동 최초의 여성 동장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 동장은 취임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정기관 중심의 일방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며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동문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동문1동은 서산시의 주요 생활권 가운데 하나로 다양한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만큼 복지와 환경, 안전, 지역공동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 행정이 중요하다.

정민숙 동장은 앞으로 주민들과의 만남을 확대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동문1동에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 등 행정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자치회와 통장단, 지역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도 힘쓸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은 이범신 동장의 이임을 아쉬워하면서도 새롭게 동문1동을 이끌 정민숙 동장에게 축하와 기대의 마음을 전했다.

주민과 행정이 서로 신뢰하고 소통할 때 지역의 작은 변화가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동문1동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애써주신 이범신 동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롭게 취임한 정민숙 동장과 함께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소통하면서 모두가 살기 좋은 동문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임식과 취임식에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직원, 가족 등이 함께해 동문1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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