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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고양시청소년재단 제공 |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토당청소년수련관이 협력하는 사업으로, 청소년과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도의 역사와 지리, 자연생태 등을 보다 쉽고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독도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체험관에는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60°터치 VR ▲독도 3D 입체영상 ▲독도 디지털 수족관 ▲독도 인터랙티브 미디어월 ▲독도 AI 포토존 등 몰입형 콘텐츠가 마련된다.
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 "책이나 사진으로 배우는 것을 넘어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우리 영토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은 경기도 내 청소년과 도민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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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