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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는 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통해 최종 26명의 채용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직자와 관내 특성화고 학생, 기업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운집해 지역 고용 시장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시는 지난 8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 ‘2026 논산시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통해 최종 26명의 채용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구직자와 관내 특성화고 학생, 기업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운집해 지역 고용 시장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참여 기업을 지난해 10곳에서 15곳으로 크게 확대했다. 이 중 12개 기업이 직접 현장 면접관으로 나섰으며, 총 240명의 구직자가 면접장을 찾아 열띤 취업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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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채용 인원은 ▲㈜제닉 10명 ▲㈜빙그레 5명 ▲동성테크㈜ 5명 ▲㈜감동란 2명 ▲㈜루트제이드 2명 ▲㈜상경에프앤비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채용이 확정됐다.(사진=논산시 제공) |
기업별 채용 인원은 ▲㈜제닉 10명 ▲㈜빙그레 5명 ▲동성테크㈜ 5명 ▲㈜감동란 2명 ▲㈜루트제이드 2명 ▲㈜상경에프앤비 2명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채용이 확정됐다.
이 같은 성과는 기업 참여 확대를 통해 일자리 다양성을 확보함으로써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낸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면접 대기자가 몰려 추가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9월 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추가 개최해 채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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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는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면접 대기자가 몰려 추가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오는 9월 중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추가 개최해 채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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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