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인천 영종구의회가 지난 15일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열린 '제27회 무의도 셋째공주와 호랑이 춤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의 성대한 개최를 축하했다./사진=영종구의회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국악 공연과 춤 무대를 관람하며 현장을 찾은 주민 및 관광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 의원들은 무의도 고유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축제가 섬 지역의 정체성을 알리는 주요 문화 자산이라는 점에 뜻을 모으고, 축제를 준비하고 운영한 지역 상인회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미자 의장은 "영종구 출범과 맞물려 열린 이번 축제가 지역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무의도 춤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와 문화예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보도사진] 2026. 8. 15. 제27회 무의도 춤 축제 (1)](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8m/19d/2026081901001297100057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