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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지난 22일 부산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열린 전문직업인 특강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대학교병원 의료 전문가들은 AI 기술이 진료 현장에 가져올 변화를 설명하고 의사·약사·간호사가 환자 치료 과정에서 어떻게 힘을 모으는지 소개했다. 기술과 의료진의 판단을 결합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도 다뤘다.
학생들은 의료·보건 분야의 진학 경로와 직업에 관해 전문가에게 직접 질문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했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8월 22일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6 학생 대상 전문직업인 특강'을 열었다. 의료·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생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교육청과 부산대학교병원이 지난 11일 맺은 '꿈담기 진로체험' 업무협약을 토대로 마련됐다. 교육청은 실무 경험과 최신 진학 정보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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