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시청 전경.(사진=부산시 제공) |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시니어 전문직 일자리도 500명 확대한다. 전문성을 갖춘 시니어와 신중년의 경험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 선택지를 늘리겠다는 취지다.
전재수 부산시장은 25일 오후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부산진구점에서 노인·신중년 일자리 참여자를 만나는 '민생 100일 동행 간담회'를 연다. 참석자들의 고충과 건의를 듣고 제도에 반영할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앞서 ESG센터의 폐현수막·폐플라스틱·커피박 자원순환 활동과 파쇄기·발전기 체험 현장을 둘러본다.
개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역아동센터의 돌봄 환경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살필 예정이다. 사회복지사와 이용 시민도 만나 현장 의견을 듣는다.
부산시는 일자리 확충과 함께 관계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고 어르신 무료급식 범위도 넓힐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