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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경마장은 2019년 유치를 추진했으나 당시 금산군의회의 결정에 따라 모든 계획과 일정을 중단한 바 있다.
이어 문 군수는 "지난 주말 호의주의보에 따라 비상근무에 나서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재난 안전에 철저히 대응해 달라"고 지시했다.
또 "현재 지역에 큰 피해는 없지만 방심하지 말고 누적된 피해가 가시화되지 않도록 시설관리 등에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주문했다.
문 군수는 이 밖에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준비, 추석 명절 복무관리, 제341회 금산군의외 임시회 준비, 철지난 현수막 철거 등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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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