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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제공 |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인하우스는 2026년 9월부터 2031년 8월까지 5년간 해당 시설의 위탁 관리를 맡게 된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학대 위험에 노출된 아동을 긴급 구호하고, 전문적인 심리 치료와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전담 시설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 맞춤형 상담 및 학습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대상 아동들이 건강하게 원래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관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아이들이 조속히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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