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영종구청장, 생활밀착형 소통행정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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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정 영종구청장, 생활밀착형 소통행정 행보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 동별 현장 방문
쓰레기 처리·통학로 정비 등 생활 현안 집중 해결

  • 승인 2026-09-01 10:31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1-4 보도사진(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 현장방문)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관내 6개 동 주요 현안 대상지 28개소를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갔다./사진=영종구청 제공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관내 6개 동 주요 현안 대상지 28개소를 구석구석 순회하며 현장 소통 행정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사흘간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손화정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지난 7월 21일부터 7월 29일까지 실시한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의 후속 조치로, 지난 8월 25일 영종동과 영종1·2동을 시작으로 26일 용유동과 무의도, 31일에는 운서1·2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구민과의 첫 만남, 영종을 이야기하다'에서 청취한 160여 개 건의 사항 중 해결이 시급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피며 지역 대표, 건의자 등 주민들과 함께 해결책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무엇보다 쓰레기 처리, 학교 인근 통학로 정비, 도로시설물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안전에 밀접한 현안을 최우선 해결하는 데 주안점을 뒀으며, 이는 생활밀착형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구민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손화정 구청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손화정 구청장은 "우리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겠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불편과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살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구정을 운영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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