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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최근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이번 청렴 토크 콘서트는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군수와 직원이 직접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를 중심으로 청렴 뮤지컬과 마술을 접목한 청렴 교육을 함께 진행해 직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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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이 최근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 콘서트를 열고 있다.(사진=부안군 제공) |
청렴 뮤지컬은 공연을 통해 청렴의 중요성과 실천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어 권익현 부안군수가 직접 무대에 올라 직원들과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권익현 군수는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공직생활 속 청렴 실천에 대한
생각과 조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마술을 접목한 청렴 교육은 직원들이 다소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권익현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자 군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직원들과 청렴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청렴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감형 청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 직원의 청렴 역량을 강화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부안=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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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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