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이 21일 부산항보안공사 종합상황실을 찾아 근무자들에게 추석 격려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부산항만공사는 21일 부산항 북항과 신항, 감천항에서 일하는 20개 유관 업·단체 소속 근로자들에게 물품을 배부했다.
대상에는 부산항운노동조합을 비롯해 한국검수검정협회, 부산항만산업협회, 한국선용품산업협회,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등이 포함됐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날 오후 부산항운노조 북항지부와 부산항 종합상황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를 차례로 찾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송 사장은 부산항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계속 듣겠다고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260921 보도사진]들](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21d/2026092101001664800070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