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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이 23일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2026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이에 군이 행사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3일 이재영 군수 주재 축제 안전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먼저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에 이어 행사 관련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
특히 축제장 인파 사고 예방, 교통 혼잡 대책, 구급 차량 비상대기 및 이동 동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 군수는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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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