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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9월 30일 교내 다산정보관 다산홀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현장실습 우수기업 및 우수학생 시상식'을 열었다.(사진=한기대 제공) |
이날 현장실습 우수기업에는 ㈜글로벌테크놀로지, ㈜지엔지나노텍, 한국생산성본부 천안교육장 등 3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들 기관은 지속적인 현장실습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공·직무와 연계된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수기 공모전을 통한 현장실습 우수학생에는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14명 등 총 15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뉴로메카에서 장기현장실습을 수행한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신동찬 학생이 수상했다.
유길상 총장은 "체계적인 실습 운영과 학생 맞춤형 직무배치, 현장 멘토링 등과 더불어 취업까지 연계되도록 해 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주신 참여기업들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대학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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