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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빈 기장군수(왼쪽 두 번째)와 박신일 월드쉐어 경남지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추석 명절선물세트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제공) |
이번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가정에 지원됐다. 월드쉐어는 기장군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 영양제를 지원했으며, 이번에는 명절을 맞은 아동 가정에 필요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월드쉐어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를 보유한 국제구호개발 NGO다. 현재 세계 26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일대일 아동결연 '링크하트'를 비롯해 의료·보건, 식수·위생, 교육, 무료급식, 긴급구호, 생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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